30여 년간 중근동 지역에서 선교 사역을 감당한 김동문 선교사가 사역 경험을 바탕으로 성경 읽기에 대한 책 '낮은 자의 예수님을 만나는 중근동의 눈으로 읽는 성경(신약편)'을 발간했다.
김 선교사는 "중근동 지역에서 사역하면서 직접 몸으로 겪어낸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여기 이 땅과 중근동 땅의 물리적, 정서적, 문화적 거리를 좁혀나가는 책"이라고 말했다. 김 선교사는 한국외국어대학,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등을 졸업하고 인터서브선교회 선교사로 활동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