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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배 후보, 제34대 시카고 한인회장 당선 확정

Chicago

2019.06.13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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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4대 시카고 한인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이성배 후보가 13일 오전 11시 차락우 선거관리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교부받았다.

선관위는 지난 10일 서류 접수 후 검토를 거쳐 하자가 없음을 확인하고 이날 당선증을 전달했다.

이성배 회장-이동렬 이정혜 부회장으로 구성된 제34대 한인회는 오는 7월 1일 출범한다.




Don 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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