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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상품] '간장게장 소스' 짠맛 없앤 '밥도둑 양념'

Los Angeles

2008.12.09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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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둑이 따로 없다는 계절의 별미 간장게장.

끓이고 식히기를 반복하는 번거로운 게 흠이면서도 비율을 잘못 맞춰 실패하기 십상이다. 하지만 이제 집에서도 간편하게 간장게장을 담가먹을 수 있는 획기적인 소스가 나왔다.

새로 나온 최고급 '간장게장 소스'는 34년 동안 전통방식만을 고집하며 간장과 된장을 만들어 주부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 온 수복표(대표 황상봉)의 신제품으로 끓일 필요없이 그냥 붓기만 하면 되는 편리한 제품.

마켓에서 싱싱한 게나 냉동 게를 구입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적당히 잠길 정도로 소스를 부어놓고 냉장고에서 3-5일 숙성시키기만 하면 맛있는 간장게장이 완성된다. 겨울철 별미로 입맛 당기게 하는 수복표 '간장게장 소스'는 특히 짜지 않고 담백하며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아 바른 먹거리를 찾는 주부들에게 인기만점이다.

이 '간장게장 소스'는 현재 25온즈와 1/2갤런 2가지 크기로 시판 중인데 25온즈 한 병이면 블루 크랩 3~4마리를 1/2갤런 한 병으로는 10~12마리를 담글 수 있다.

12월 한달 동안 25 온즈 한 병에 4.99불 1/2 갤런 한 병에 10.99불에 특별 할인 판매 중인 수복표 '간장게장 소스'는 유명 한국마켓 어디서나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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