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달라스중앙일보
덴버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메도프 피해자들, 법적 대응 검토
Los Angeles
2008.12.17 19:1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최악의 다단계 금융사기'로 불리는 메도프 사건의 피해자들이 투자를 권유한 은행과 투자회사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인터넷판이 17일 보도했다.
메도프의 펀드 운용 방식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아 막대한 손실을 입힌데 대한 책임을 묻겠다는 것이다.
법률 전문가들은 1999년부터 메도프 펀드에 대한 의혹이 제기돼 왔다며 투자상담사들이 검증을 소홀히 했다고 지적했다.
전 증권업계 종사자인 해리 마코폴로스가 당시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메도프 펀드 관련 의혹을 제기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일부 투자자들이 자체 조사 결과 '믿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 적도 있다는 것이다.
일부 피해자들을 대리하고 있는 제프리 츠월링 변호사는 "은행 강도로 치자면 수십억 달러의 돈을 가지고 달아나는 메도프를 위해 누군가가 문을 열어 준 격"이라며 "이런 사기는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 메이도프 다단계 금융사기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