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폰 대리점들이 연말을 맞아 공짜 선물을 비롯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침체로 신규가입 고객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셀폰 대리점들이 공짜폰은 물론 기프트카드 가족사진이 담긴 2009년도 달력 카워시 담요 영화티겟 등의 다양한 공짜 선물을 제시하며 고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에이스 와이어리스의 선 김 사장은 "셀폰 시장에 비교적 늦게 뛰어든 만큼 무료 사은품으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면서 "지난 가을에도 쌀 1포 스카프 등을 드렸더니 고객들 반응이 좋아 계속 무료 사은품 제공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에이스 와이어리스 신규고객은 엠파크4 영화티켓 2장 윈베이커리 20달러 상품권 4기가 용량의 메모리 카드 삼성 블루투스 스테인레스 편수 냄비 20달러의 8282한국전화 카드 전화기 배터리 중 한개를 골라 가질 수 있고 가죽케이스 차량충전기 이어피스 플래스틱 케이스 강아지 핸드폰 줄이 덤으로 따라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