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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포커스) 하드우드 마루공장 애쉬빌

Toronto

2008.12.1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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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빌 하드우드 마루공장(165 Line 4 South, RR #1 Shanty Bay 대표 안성준)은 베리에서 북쪽으로 5분 거리에 있는 3.5 에이커 부지, 1만 평방피트 규모다. 주로 건축업자나 주택 개보수 전문가들과 도매로 거래하지만 일반 소비자들의 주문도 환영한다.

안 대표에 따르면 나무 마루의 장점은 여러가지다. 자연산으로 평생을 사용할 수 있으며 가장 좋은 절연체로 겨울엔 따뜻함을, 여름에서 시원함을 전해준다.

또한 알러지를 일으키는 먼지, 세균, 곰팡이들이 숨을만한 공간이 없어 알러지를 가진 어린이, 노약자들에게 보다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준다. 코팅 처리로 청소가 용이하고 잘 마모되지 않는다. 인테리어를 돋보이게 해 집의 가치를 높이는 역할도 한다.

애쉬빌 공장에선 온타리오주에서 생산된 오크, 애쉬, 메이플 등 나무를 사다가 마루로 만드는데 폭, 색, 등급 등을 고객의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맞춘다.

“홈디포 등 대형 매장에선 이 같은 취향별 주문생산이 어렵다. 예를 들어 부엌 캐비닛 색깔과 같은 색으로 마루도 깔기 원한다면 캐비닛 색깔 샘플만 갖고 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온주산 나무만 쓰기 때문에 수입 중국산처럼 장기간 운송과정에서 습기가 차서 나중에 나무가 뒤틀리고 커지는 등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좋은 나무를 저렴한 가격으로 철저하게 고객의 취향에 맞춰 제작, 시공해 드린다. 언제라도 공장을 방문해 직접 확인해 보길 바란다.”전화:1-705-487-1299, 1-866-508-1299

(김영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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