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리쉬 기공/태극권 센터가 주최하는 명상기공 수련회가 21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해 세도나에서 열린 이 수련회에서 금산 최병주 선생의 수련 모습.
‘골든리쉬 기공 & 태극권 센터(Golden Rishi Qi Gong & Tai Chi)’에서는 9월20일부터 29일까지 세계금선학회의 현문 최병주를 초청해 샌디에이고와 아이딜와일드(Idyllwild)에서 ‘한국풍류선도의 명상과 기공수련회’를 갖는다.
이 수련회를 주관하는 ‘골든리시 기공 & 태극권센터’의 한상복 관장은 “한국풍류선도는 금선학회에서 개발한 것으로 호흡과 명상 등 종전의 정적인 수련 방식에서 탈피해 동적인 기공 수련도 함께 하게 된다.”면서 “명상과 기공 분야에서 능력을 인정 받고 있는 최병주 선생에게 직접 개인지도를 받을 수 있는 이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신체와 정신 건강에 큰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명상과 기공 수련회는 작년에도 샌디에이고와 세도나 등지에서 개최돼 일반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중 만성질환을 가진 일부 참석자는 SNS를 통해 건강을 회복했다는 체험담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번 수련회는 생활명상과 기공(21~25일), 그리고 Idyllwild 힐링캠프(27~29일) 등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