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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회 LA한인축제 "즐거웠습니다"

Los Angeles

2019.09.29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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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타운이 멋과 맛, 흥으로 물들여진 주말이었다. '이웃과 더불어'를 주제로 4일간 진행된 제46회 LA한인축제가 29일 막을 내렸다. 역시 축제는 사람이었다. 오랫만에 만난 지인들과 즐겁고 재미있는 쇼도 보고, 군침도는 먹거리에 술 한 잔하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주말 동안 LA 인근에서 내린 가느다란 빗줄기와 함께 낮아진 기온 탓에 방문객 숫자는 다소 줄었지만, 예년에 비해 관객 친화적인 프로그램으로 만족도는 높았다는 평가다. 260여 개 부스가 채워진 장터에는 특산물을 구입하러 나온 쇼핑객들로 북적였다. 남녀노소 관객들이 무대 쇼를 즐기고 있다. <관계특집 3면>



김상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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