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개스값 조금씩 내려…그래도 LA 4.24불
Los Angeles
2019.10.11 20:0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치솟던 개스 가격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전국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21일 연속 오름세를 보였던 남가주 개스값은 소폭이긴 하지만 최근 4일 연속 하락했다.
11일 LA카운티 지역의 레귤러 개솔린 평균 가격은 갤런당 4.24불을 기록해 1주일 전에 비해 0.8센트가 떨어졌다. 하지만 지난달과 비교하면 여전히 56.3센트나 높은 수준이다.
오렌지카운티 역시 갤런당 4.205달러를 기록, 지난주와 비교해 0.9센트 하락했다. 역시 지난달과 비교하면 56.5센트나 비싸다.
AAA의 제프리 스프링 커뮤니케이션 매니저는 "LA의 개스 도매 가격이 8월19~9월30일 사이 평균 1달러 이상 올랐지만 현재는 40센트 가량 하락한 상태"라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개스값이 더 빨리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강세돈 기자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