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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역사] 발명왕 에디슨 사망

Los Angeles

2019.10.17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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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왕 토머스 에디슨(사진)이 1931년 이날 당뇨합병증으로 사망했다. 1093개 특허를 그의 이름으로 받아 발명왕으로 불린다. 발전기, 전신기, 녹음기, 영사기 등 수많은 발명품을 남겼다. 근대산업화 과정에 그의 발명품은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다. 발명과 관련한 사업가로도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biograph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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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7년 오하이오주 밀란에서 태어나 중서부 지역에서 성장했다. 정규교육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했고 발명에 대한 호기심이 많았다. 세계 최초의 민간연구소인 멘로파크 연구소를 설립했고 제너럴 일렉트릭의 전신인 전기회사도 세웠다.

수많은 발명을 했지만 가족에게는 소홀해 두 명의 부인에게서 박대를 받았다. 특히 첫째 부인은 쓸 만한 발명품을 만들라고 자주 구박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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