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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역사] 링컨 16대 대통령 당선

Los Angeles

2019.11.05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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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으로 평가받고 있는 에이브러햄 링컨이 1860년 이날 16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American Battlefield Trust]

[American Battlefield Trust]

남북전쟁 시기에 북군을 이끌고 승리해 노예해방의 업적으로 남겼다. 연방주의를 사수해 지킨 것도 그의 공적이다.

독학으로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고 일리노이주 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해 연방 하원의원을 거쳤다.

재임한 다음 해인 1865년 4월 포드극장에서 연극을 관람하던 중 남부인 배우 존 월크스 부스에게 피격을 당해 다음날 사망했다.

링컨은 게티즈버그에서 세계 역사에 남을 명연설(사진)을 했다. 영국 종교개혁가 존 위클리프의 구호인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를 인용해 더욱 유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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