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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모바일 픽업' 첫 매장 오픈

Los Angeles

2019.11.0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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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으로만 주문·결재 가능

커피전문점 스타벅스가 뉴욕에서 스마트폰으로만 주문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매장을 개설한다. CNBC 등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5일 뉴욕 맨해튼 펜 플라자에서 '모바일 픽업' 카페의 운영을 시작했다.

이 매장에선 스타벅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서만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다.

CNBC는 스타벅스가 음식배달 서비스인 '우버이츠(UberEats)'와 파트너십을 맺고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최근 간편한 이용을 원하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소개했다.

이는 아늑한 분위기를 지향하던 과거 스타벅스의 기조와는 달라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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