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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카운티 부동산 감정사 모집…오늘부터 지원서 접수
Los Angeles
2019.12.15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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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카운티 조세 사정관실(Assessor)에서 풀타임 부동산 감정사(Appraisers)를 공개 채용한다.
제프 프랭LA 카운티 조세 사정관은 16일(월) 오후 12시 30분부터 18일(수) 오후 5시까지, 또는 응시자가 2500명을 채울 때까지 이력서를 접수한다고 발표했다.
조세 사정관실 감정사는 LA 카운티 공무원직 가운데서도 빈자리가 거의 나지 않는 자리로 알려져 있고, 그만큼 경쟁도 치열하다.
마감일 전이라도 신청자 수가 2500명이 채워지면 그 이후에는 채용 검토 대상에서 제외된다.
연봉은 최저 4만9887.36달러에서 최고 8만8171.68달러 사이다.
채용자는 1년 동안 교실 수업과 현장 실습 교육을 받고 업무에 투입된다.
자격은 학사 학위 소지자나 그에 상응하는 학력이 있어야 하며 가주 C클래스 운전 면허증, 고용 후 1년 안에 가주고용 평등위원회 인증 기준에 부합해야 한다.
프랭 조세사정관은 “봉사정신과 헌신적이고 책임감 있는 직원을 찾고 있다”고 말하고 “이 직책은 자주 나오지 않고 빨리 채워지는 자리이기 때문에 채용기준에 맞는 사람은 16일 월요일 접수가 시작되자마자 바로 접수할 것을 권장한다”고 강조했다.
감정사 채용에 관한 자세한 정보와 이력서 접수는 해당 웹사이트(https://www.governmentjobs.com/careers/lacounty/jobs/1860102/appraiser-real-property#)에서 할 수 있다.
김병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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