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 전문점 크리스피크림(Krispy Kreme)이 배달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 개시한다.
크리스피크림은 지난해 1월 100여 개 점포를 대상으로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오는 29일부터는 배달 가능 지점을 전국 350개로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게됐다. 단, 크리스피크림 매장에서 10마일 이내로만 배달이 가능하며 수수료는 4.99달러가 추가된다.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주문 가능하며 매장에서 픽업 시 수수료는 면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