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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크림 전국서 배달…점포 10마일 이내 4.99불에

Los Angeles

2020.02.2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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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 전문점 크리스피크림(Krispy Kreme)이 배달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 개시한다.

크리스피크림은 지난해 1월 100여 개 점포를 대상으로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오는 29일부터는 배달 가능 지점을 전국 350개로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게됐다. 단, 크리스피크림 매장에서 10마일 이내로만 배달이 가능하며 수수료는 4.99달러가 추가된다.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주문 가능하며 매장에서 픽업 시 수수료는 면제된다.


홍희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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