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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 오전 7~8시는 시니어·장애인 '쇼핑'

Los Angeles

2020.03.19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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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도쿄 마켓플레이스 23일부터 '별도 시간'
사재기 열풍 속 리틀도쿄 마켓플레이스가 시니어 쇼핑 시간을 마련했다.

리틀도쿄 마켓플레이스는 오는 23일부터 매주 월, 화, 수 3일간 시니어 쇼핑 시간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시간대는 오전7시~8시로, 65세 이상 시니어 및 장애인만 마켓 입장이 가능하다.

리틀도쿄 마켓플레이스 테리 이 매니저는 "영업이 시작되는 8시 이전 1시간을 비워 시니어 쇼핑 시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쇼핑 할인도 적용된다. 이 매니저는 “매주 월~수 시니어들에게 전체 쇼핑 금액의 3% 할인 서비스를 제공했었는데, 이에 맞춰 시니어 쇼핑시간도 설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희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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