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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애비뉴'LA,OC 한인타운내 그로서리 주문 총알 배송

Los Angeles

2020.04.0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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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운타운에 본사를 둔 한인 식품 및 식자재 도매 전문업체 ‘센트럴 애비뉴’(대표 심현민)가 한인 업계 최초 그로서리, 식자재 및 마스크 등을 온라인 오더를 통해 홈 배달하는 홈페이지(www.centralaveusa.com)를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일반 PC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등 기기에서 접속해 센츄럴 애비뉴에서 판매하는 5000여개의 제품에 대한 정보를 고객들이 손쉽게 접근하도록 했다.
아울러 홈페이지에서 카테고리별로 야채, 과일, 그로서리 냉장&냉동식품, 그로서리 식품, 정육, 소스류, 서플라이 용품으로 세분화되어 제공한다. 특히 상품에 대한 카톡 주문으로 맞춤형 상담 기능이 가능하다.

배달 가능 품목에는 그로서리(쌀, 라면, 김, 고추장 등), 서플라이(페이퍼 타올, 일회용 그릇, 손 세정제 등), 정육(소고기, 돼지불고기, LA 갈비 등), 냉동제품(조기, 고등어, 꽁치, 오뎅, 어묵 등), 냉장제품(우유, 야채, 두부, 계란, 과일 등), 등 5000 여 가지 이상 제품을 구비하고 있다.

홈페이지 오픈 기념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가족 예방을 위해 대량으로 긴급 입고된 마스크 N95 1박스(20개)를 200불에, KF94 개당 8불, KN95 개당 5불, 의료용 흰색 마스크 개당 1.49불, 한국산 세너타이저(50㎜) 24.99불, 라텍스 장갑(100pcs 10팩)을 59.99불에 판매하고 있다.

최소 주문 금액 제한이 없으며 주문 접수 시간 기준으로 이르면 다음 날 집으로 배송된다. 배송 비용은 LA 한인타운, OC 및 기타 지역은 마일 당 2불이다.

결제는 현금 또는 신용카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중앙일보 독자가 독자번호를 제공하고 주문하면 LA 지역은 배송료 5달러, OC 지역은 8달러 배송료를 할인해 준다.

또한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로 마켓 건물 전체 총 2만2000스퀘어피트와 배송차량까지 모두 소독을 진행했고, 배달 직원은 매일 오전 철저한 방역과 감염 안전 조치를 통해 집까지 안전하게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배송은 주문 접수된 순서대로 진행되며 재고가 없을 경우 주문이 취소될 수 있다. 환불 또는 교환은 불가다.

주문은 전화(213-688-4099) 또는 카카오톡(ID: HYUN008 또는 Jongyul1983)으로 하면 된다. 또한 직접 매장을 방문해 제품을 구입할 수도 있다.

▶주문 홈페이지: www.centralaveusa.com
▶주소: 1206 E 6th St., LA CA 9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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