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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은행, 미국과 8600만달러 벌금 합의

Los Angeles

2020.04.20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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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IBK 기업은행이 이란 제재 위반 혐의와 관련해 미국 사법당국과 8600만 달러의 벌금에 합의했다.

로이터통신은 20일 기업은행은 과거 이란에 10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중개해 미국의 이란 제재를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기업은행은 8600만 달러의 벌금 합의로 2년간의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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