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박 스틸 부부 '잇단 낭보'
Los Angeles
2020.06.11 18:59
독립사업체연맹 미셸 지지
남편 션, 공화당 전국위 4선
미셸 박·션 스틸 부부(사진)에게 낭보가 잇따랐다.
오는 11월 연방하원 48지구 결선에 진출한 미셸 박 스틸(공화) OC수퍼바이저위원장은 전국독립사업체연맹(NFIB)의 지지를 이끌어냈다.
스틸 위원장 캠프가 11일 발표에 따르면 존 카바텍NFIB가주 지부장은 “스틸 위원장은 오렌지카운티를 포함한 남가주 전역에서 스몰 비즈니스와 일자리 창출의 강력한 수호자로 활동해왔다”고 지지 사유를 밝혔다.
스틸 위원장의 남편 션 스틸 변호사는 전국공화당위원회 위원 4선에 성공했다. 션 스틸 위원은 제시카 패터슨 가주공화당의장, 하밋 딜론 변호사와 함께 가주를 대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