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6월 일자리 100만개 증가 실업률도 하락
Toronto
2020.07.10 14:56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250만명은 임시, 영구 해고 당해
캐나다 통계청은 6월 한달동안 일자리가 약 백만개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6월 한달 동안 정규직 48만 8천명과 파트타임 46만 5천명을 포함해 총 95만 3천명이 일자리를 얻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각 주별로 경제재개 조치가 이어지면서 대부분의 사업체가 부분적으로 정상화에 들어간 결과로 보여지며 6월 실업률도 12.3%를 기록해 전월 대비 1.4% 하락했다.
하지만, 여전히 3백만명이 넘는 근로자가 코로나 펜데믹 이후 일자리를 찾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6월 현재, 약 250만명이 임시 혹은 영구해고 당하거나 일터로 돌아가지 못했으며, 일터로 복귀한 근무자도 평소의 절반으로 근무시간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남성보다 여성의 실업률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6월 통계 결과, 여성 실업률은 12.7%로 남성보다 0.6% 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노동력 저활용률(실직자임에도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의 비율)또한 여성 28.3%로 남성 25.5%에 비해 2.8%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자유당 정부가 발표한 경제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내년 실업률은 현재보다 7.8% 하락한 9.8%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수진 기자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