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영화 '트와일라잇' 성공 이후 할리우드에서 흡혈귀를 소재로 한 영화와 드라마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현재 2탄과 3탄인 '뉴 문'과 '이클립스'가 제작되고 있는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4탄까지 영화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유료 케이블 채널 HBO의 '트루 블러드'는 14일부터 시즌 2가 방영된다. 샬레인 해리스의 소설을 '아메리칸 뷰티' '식스 피트 언더' 등의 제작자 앨런 볼이 드라마화한 '트루 블러드'는 인공 혈액음료 '트루 블러드'의 발명으로 인간과 공존할 수 있게 된 흡혈귀들의 현대 생활을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