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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 여자 오프라 윈프리, 전직원에 지중해 유람선 휴가

Los Angeles

2009.06.2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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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한만큼 휴가도 멋지게."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사진)가 또 한번 통 큰 씀씀이를 과시했다.

19일 시카고 선타임스에 따르면 출판사와 방송국을 운영하고 있는 윈프리는 전직원은 물론 그들의 가족들에게까지 화려한 지중해 유람선 여행 휴가를 제공한다.

이들의 유람선은 스페인과 이탈리아 터키 그리스 몰타 등에 정박할 예정이다.

21일 시카고를 떠나 휴가길에 오를 윈프리는 이번 여행에서 교통편과 음식 음료 및 항구 정박시 스포츠 등 각종 활동 비용까지를 모두 부담한다. 윈프리는 2005년에도 전 직원들에게 하와이 여행 상품을 선물해 화제가 됐었다.

한편 시카고의 베스트 여행사에 따르면 윈프리가 이번에 전 직원들에게 선물한 지중해 유람선 선물 비용은 1인당 최소한 5400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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