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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범 150년형은 '애교?' 메이도프 능가 845년형도 존재
Los Angeles
2009.06.3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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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년 징역형은 별것 아니다?'
미 역사상 최대 규모인 650억달러의 다단계 금융사기(폰지 프로드)로 버나드 메이도프(71) 전 나스닥 증권거래소 위원장에게 징역 150년형이 선고됐지만 이를 훨씬 능가하는 형량이 선고된 경우들도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뉴욕 타임스(NYT)와 월 스트리트 저널은 30일 메이도프에 대한 법원의 징역 150년형 선고와 비견되는 사례들을 소개했다.
2000년 뉴욕 사업가 숄람 와이스는 내셔널 헤리티지 생명보험에서 4억5000만달러에 달하는 사기를 벌였다 845년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현재 펜실베이니아주의 연방 교도소에서 복역중이다. 또 와이스와 공모한 케이스 파운드도 같은 사기 사건으로 740년형을 선고받았다. 파운드는 복역 중 사망했다.
또 작년에는 고수익 투자 사기 사건으로 노먼 슈미트가 덴버 연방법원에서 330년 형을 선고받고 현재 텍사스에서 복역하고 있다.
반면 사회적으로 엄청난 파장을 불러오고도 메이도프에 비해 낮은 형량을 받은 기업인들도 있다.
전화회사 월드컴의 전 최고경영자(CEO)인 버나드 에버스는 110억달러 규모의 회계부정 사건과 관련해 2005년에 고작(?) 25년형을 선고받았다.
또 에너지 대기업 엔론의 회계부정 사건으로 전 CEO인 제프리 스킬링은 2006년에 24년3개월형을 받았다.
# 메이도프 다단계 금융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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