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달라스중앙일보
덴버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식당 주류판매 허용 규정 영구화
Toronto
2020.10.09 14:1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온주정부 관련법안 주의회 상정
온타리오주정부는 코로나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요식업소들을 돕기위해 도입한 술판매 규정을 영구적으로 시행한다.
7일 프라브미트 사라카리아 스몰비즈니스부장관은 주류면허를 갖고있는 모든 식당들에 대해 주문음식과 함께 술을 팔수 있도록한 현행 규정을 영구적으로 못박는 관련법안을 주의회에 상정했다.
사라카리아 장관은 “정부는 요식업소와 유흥업소들이 처한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며 “이번 조치이외에도 앞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정부는 이의 일환으로 코로나 방역장비를 구입하는 스몰비지니스에 대해 업소당 1천달러의 그랜트를 제공하기로 했다.
코로나사태가 발발한 직후 도입된 관련규정은 식당과 술집 등이 배달 음식과 함께 포도주와 맥주, 양주 등 술을 같이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이 규정은 당초 올 연말에 만료될 예정이였다. 보수당정부는 지난 2018년 총선 당시 편의점 술판매 허용 등을 포함해 주류 판매 시스템을 개편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지난 6월 실시된 관련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들의 73%가 식당과 술집에 대해 외부로 술을 팔수 있도록 하는 방안에 찬성했다.
토론토 다운타운의 일부 식당과 술집은 주류판매에 초점을 둔 형식으로 영업 형태를 바꾸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혜원 기자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