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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조 코로나 확진 직원, 8개월간 전국 매장서 1250명

Los Angeles

2020.11.0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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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조는 최근 8개월간 전국적으로 1250명의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회사 측은 10월 말 기준 42개 주 514개 매장 직원 5만3000여명 중 양성 판정을 받은 경우는 2.4%라고 설명했다. 이 중 2명은 사망했다.


류정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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