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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다이어트시 준수사항

Atlanta

2009.07.28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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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빼려면 아침은 꼭 먹어라 아침을 거르면 공복감이 생겨 점심을 많이 먹게 되고, 섭취한 음식물의 대사 속도가 느려져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게 된다.
오랫동안 아침을 먹지 않은 경우라면 요구르트, 과일, 시리얼을 저지방우유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식사시간은 규칙적으로 식사시간이 불규칙하게 되면 섭취한 음식물의 칼로리를 지방으로 전환시켜 저장해 놓는 능력이 높아지게 된다.
그러므로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살찌지 않는 비결이다.
세 끼 꼬박 챙겨 먹는 것이 다이어트의 지름길 식사를 자꾸 거르면 우리 몸은 굶을 때를 대비해 에너지를 축적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영양소가 몸 안으로 들어오면 되도록 에너지로 소모하지 않고 저장하려고 한다.
특히 여학생들은 마른 체형을 갖고 싶어 아침 식사를 거르거나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렇게 아침이나 점심을 먹지 않고 체중을 조절하게 되면 오히려 다이어트에 역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
오후, 저녁 시간이 되면 배가 고파 더 많이 먹게 되기 때문이다.
저녁식사는 거르지 않는다 저녁은 양을 줄여 조금만 먹는다.
저녁식사를 거르게 되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우울해지는 등 감정이 불안해지기 쉬우므로 식사는 거르지 않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녁 식사를 하게 되면 체내에 저장될 확률이 높아지므로 점심 식사의 2/3정도로 먹는 것이 좋다.
물을 자주 마셔 공복감을 없앤다 식사 중에는 물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식사 중에 먹는 물은 소화액을 희석시켜 소화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공복감을 느끼거나 허기가 질 때 마시며, 한꺼번에 마시는 것보다 규칙적으로 마시고 식사 전에 마시는 것이 좋다.
국물보다는 건더기를 섭취한다 국이나 찌개는 염분의 농도가 높아 밥과 다른 음식을 많이 먹게 한다.
짜지만 별로 짜게 느끼지 않고 먹는 국이나 찌개는 신장에 부담을 주어 노폐물 대사가 저하되므로 건더기만 건져 먹는 것이 좋다.
국은 짜지 않고 자극성이 없는 맑은 국이 좋다.
먹는 데에도 순서가 있다.
포만감을 주고 열량이 낮은 채소를 가장 먼저 먹는다.
칼로리는 낮지만 포만감이 높은 채소부터 섭취하면 식사량이 줄고, 짠 음식의 섭취가 상대적으로 적어져 싱겁게 먹게 된다.
매일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먹자 과일과 채소 속의 비타민은 몸의 대사를 돕고, 피부를 아름답게 한다.
해조류, 버섯류를 많이 섭취 해조류나 버섯류는 칼로리는 낮지만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다.
미역, 다시마, 김 등의 해조류는 기름 대신 식초를 이용한 무침 요리가 좋다. 버섯 역시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이 높으므로 많이 먹는 것이 좋다.
단, 버섯은 기름의 흡수율이 높으므로 주의.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한다 양질의 살코기와 생선, 두부를 많이 먹고 육류를 이용해 조리를 할 때에는 기를기를 제거한 후 사용하며 생선은 흰 살 생선이 좋다.
잡곡밥이나 도정하지 않은 식품을 섭취 현미, 잡곡, 통밀 가루 등 도정하지 않은 곡류에는 비타민 B1을 비롯하여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섬유질이 많아 변비를 막고, 비만을 예방하며 적은 양으로도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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