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아름다운 '숭의 목소리' 뭉친다···16일 정기연주회 열려

Los Angeles

2009.08.06 20:17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숭의 코러스가 16일 오후 7시30분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제5회 정기 연주회를 갖는다.

이번 음악회에서 숭의 코러스는 제1부로 'Festive Mass' 제2부 'Sacred Songs'제3부 '우리의 노래' 제4부 '여고 시절 속으로' 그리고 제5부에는 '성가곡'이라는 제목으로 다양하게 프로그램을 꾸민다.

이번 공연에는 남가주 숭실 OB 남성 합창단이 찬조 출연한다.

숭의 코러스 지휘를 맡고 있는 이선경씨는 옥시덴탈 칼리지에서 합창 지휘를 전공하고 시카고 대학에서 음악사로 박사 과정을 수료한 음악인. 반주는 한실희씨가 담당하며 대니얼 변의 바이올린 연주도 무대에 곁들인다.

숭의코러스는 100년이 넘은 전통을 지닌 숭의 여자 중.고등학교 졸업생들이 모여 1998년 선후배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노래를 통해 사회에 아름다움을 전하자는 목적으로 창립된 동문 합창단. 그동안 2년에 한번씩 정기 음악회를 열어왔다.

음악회는 무료다.

▷주소 : 4350 Wilshire Bl. LA.

▷문의 : (213)321-0820 박 선옥 단장 (909)841-3311 오경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