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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은 뉴욕한인네일협회장 사임

New York

2021.01.06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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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남은 임기 1년 동안
유도영 이사장 대행체제로
뉴욕한인네일협회 박경은 회장이 사임했다.

뉴욕한인네일협회 측은 박경은 회장이 개인 사유로 인해 작년 12월 31일자로 사임했다고 6일 밝혔다.

박 전 회장은 지난 2018년 1월 제17대 회장으로 선출된 이래 한 차례 연임을 거쳐 3년간 회장직을 역임해 왔다. 30년 이상 네일업계에 종사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회장 선임 전에는 수석부회장으로 뉴욕 일원 한인 네일업계에 기여해 왔다.

박 전 회장의 남은 임기는 2021년 1년으로, 이 기간 동안에는 유도영 현 이사장 대행체제로 운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네일업계는 2020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타격과 함께 팁 크레딧 폐지로 인한 인건비 상승 등 이중고를 겪었다.


장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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