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최대 한인 언론 중앙일보가 발행하는 종합 생활정보지 ‘중앙일보 업소록’ 2021년판이 오늘부터 본격 배포됩니다.
자타공인 ‘최대 부수, 최다 리스팅, 최고 광고효과’를 자랑하는 중앙일보 업소록에는 조지아, 앨라배마, 테네시 등 동남부 지역 주요 한인 업소 연락처와 함께 이민생활에 꼭 필요한 운전면허 시험과 시민권 인터뷰 예상 문제, 긴급전화, 한국 및 미국 정부 기관 안내 등 알찬 생활 정보가 듬뿍 담겨있습니다.
또 한인들이 선호하는 애틀랜타 주요 지역 정보도 상세히 수록, 독자 여러분의 주거 선택에 도움이 되게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중앙일보 업소록 앱’으로도 상세 정보를 검색할 수 있게 함으로써 한인 업소록으로는 유일하게 온라인 접근성도 높였습니다.
중앙일보 업소록은 주요 한인 마켓과 한인들이 많이 찾는 업소 및 상가 지역에도 순차적으로 배포됩니다. 광고주 및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이용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