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메이슨대학(GMU)이 연구기금 수혜액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GMU는 연방과학재단(NSF) 자료를 근거로 지난 2018 회계연도 총 연구기금 수혜액이 1억4900만달러에서 2019회계연도에는 1억8600만달러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연구기금 수혜액 기준으로 대학 랭킹은 86위를 기록했다.
워싱턴지역 대부분의 대학은 연구기금 수혜액 랭킹이 하락하거나 정체상태에 머물러 있다. GMU는 2025회계연도에는 2억250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GMU는 이미 사회과학 분야에서는 전국 9위, 전국 주립대학 7위, 버지니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컴퓨터 사이언스와 정보과학 분야에서도 전국 12위, 전국 주립대학 8위, 버지니아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엔지니어링 분야는 142위에서 93위로 49계단 상승했다. 엔지니어링 분야의 주립대학 랭킹은 69위다.
GMU는 연방정부와 민간연구기관으로부터 연구기관 최고등급인 탑 티어, 혹은 R1 연구중심대학으로 지정돼있다.
한편, GMU는 그레고리 워싱턴 총장 주재로 페어팩스 캠퍼스 종합발전대책을 수립하고, 노후 건물 재건축 계획을 포함한 장기발전 청사진을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