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불법 체류자 구제 좋은 소식 있을 것'…마요르카스 이민국장
New York
2009.10.01 23:0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불법체류자의 합법화는 오바마 대통령이 추진하는 포괄이민법 개혁안에도 주요 이슈로 다루고 있는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1일 뉴욕을 방문한 이민서비스국(USCIS)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국장은 맨해튼 이민국 사무실에서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설명했다.
마요르카스 국장은 “불체자의 합법화 뿐 아니라 자격을 갖춘 이민자들이 시민권을 획득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오늘부터 시행된 새로운 시민권 시험도 이같은 조치 가운데 하나”라고 말했다.
이날부터 공식시행에 들어간 시민권 시험은 퀴즈 형태의 문답식에서 미국 역사와 정부구조, 미국식 민주주의 구조 등의 기본 개념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개편됐다.
이에 따라 시민권 신청자들은 인터뷰 과정에서 이민국 직원이 100문항 가운데 난이도를 고려해 선정한 10개의 질문을 받게 된다. 이 가운데 6개를 맞추면 합격이다.
마요르카스 국장은 또 “현재 종이 서류 위주인 업무를 디지털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더욱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가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은무 기자
[email protected]
# 이민서비스국, 불체자 구제안 준비중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