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 ‘전문 직종’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경영·경제 분야에서 종사 가능한 ‘미국공인회계사(AICPA)’는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더욱이 국제 회계기준이 통일되면서 다국적 기업에서 AICPA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어 회계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학원 문을 두드리는 한인들도 적지 않다.
이와 관련, 미주 최대 한인 회계세법 전문학교 ‘CAS 아카데미(원장 정재홍 회계사)’는 17일(토) 본보 문화홀에서 AIPCA 자격증 취득 과정을 소개하는 공개강의를 개최한다.
강의에 앞서 공인회계사 시험과 준비과정, CAS 아카데미의 특징 등을 알아본다.
4년 대학졸업자 누구나 응시 자격 비전공자도 준비기간 1년이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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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회계사(AICPA)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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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자격은= 공인회계사 시험 응시 자격은 가주 기준, 회계관련 24학점, 비즈니스 관련 24학점, 총 48학점을 이수한 4년제 대학 졸업자에 해당한다.
그러나 회계나 경영 관련 학과를 졸업하지 않았더라도, 학원 정규 과정을 통해 해당 학점을 취득해 응시할 수 있다.
전공자의 경우 학점 취득과 시험준비에 소요되는 기간은 8개월에서 10개월이며, 비전공자는 1년 정도 걸려 의사나 변호사에 비해 자격증 준비 기간이 짧은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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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과목에는 어떤 것이 있나= 공인회계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회계감사 및 공증, 재무회계, 세법, 비즈니스 환경 및 개념 등 4개 과목에 응시, 합격해야 한다.
4개 과목은 1, 2차 시험의 구분이 없으며, 문제은행방식으로 출제되는 시험은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로 75점 이상을 얻으면 통과한다.
특히, 1년 중 3, 6, 9, 12월을 제외하고는 모두 시험이 열리기 때문에 원하는 때에 원하는 과목에 응시가 가능(1회에 4과목 지원도 가능)하다.
온라인·오프라인 시간에 맞게 수강 합격률 72%대 자랑… 250여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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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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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강사진= CAS는 현 CPA자격증 소지자로, 회사 간부를 지냈거나 실제 회사를 운영하는 등 현장경험과 실력을 고루 갖춘 강사진을 갖추고 있다.
또한 정기적인 수강생 평가를 통해, 최고의 강사를 선별, 2004년부터 바뀐 CPA시험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한국식 족집게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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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역사·높은 합격률= 1999년에 설립, 현재 LA, 오렌지카운티, 팜데일에 캠퍼스를 운영하며지 250여명의 공인회계사를 배출했으며, 체계적인 교육시스템과 자체 제작 부교재를 통해 학생들이 단기간 내 시험에 합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에 따라, 학원수강생들의 2008년 평균합격률은 72%로 미국내 평균 48%를 훨씬 상회하고 있으며, 1년내 합격하는 비율은 55%, 1년반 공부 후 합격하는 비율은 85%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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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오프라인 수강= 미국 내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는 유일한 학원으로, 자신이 편한 시간대에 강의를 듣고 공부할 수 있다. 모든 강의들은 2개월마다 업데이트 되며, 온라인으로도 실전강의를 풀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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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페이먼트 플랜= 수강생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개개인에 맞는 다양한 페이먼트 플랜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격증 시험에 응시했다가 떨어진다 하더라도 온라인강의를 무제한으로 재수강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한번 등록하게 되면 추가 비용이 들어가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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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탑서비스= CAS아카데미에 등록할 경우, 미국 입국을 위한 비자문제와 시험준비, ESL과정을 통한 영어교육, 자격증 취득, 취업 등 전 과정을 지원한다.
특히,‘CAS 마스터 프로그램’을 운영, 수강생 출신 공인회계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미국 내 회계법인, 투자회사, 금융기관 등 원하는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합격자 전원이 인턴십을 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으며, 미 취업시에는 수강료를 전액 환불해준다.
또한 창업에 필요한 인적 및 기술지원을 통해, 합격자들의 성공적인 사회활동을 돕고 있다.
'미래를 위해 투자하세요' CAS 아카데미 정재홍 원장
"한인들 다수가 공인회계사 시험 자격을 잘 모르거나 준비과정이 지레 어렵다고 생각해 응하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전문가 입장에서는 상당히 해볼 만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11년간 CAS아카데미를 운영하며 250여명의 공인회계사를 배출해온 정재홍 원장은 “AICPA자격증은 길지 않은 시간을 투자, 취득하면 전 세계 어디에서나 인정받는 전문 자격증”이라고 강조했다.
본인도 회계사인 정원장은 “CAS아카데미는 급변하는 출제 경향에도 빠르게 적응, 온라인 모의고사를 통해 학생들의 실전감각을 높이고 있다”며 “실제로 지난 7월 일부 시험 출제 내용과 부분별 출제빈도가 변경됐으나, 수강생들의 합격률은 2분기보다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부터 등장한 시험제도 변경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도 “가이드라인 발표이외 세부사항이 결정된 것은 없으며, 협회의 결정과 새로운 변화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으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면서 “CAS아카데미의 신규 등록생 대다수가 기존 수강생들의 추천을 받아 찾아오는 것은 그만큼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자신했다.
정원장은 17일(토) 북가주에서 처음 열리는 공개강연을 통해 AICPA자격증과 CAS아카데미를 통한 취득과정 전반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이날 설명회 참석자가 수강 등록을 하면 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자체 제작 부교재도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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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10월17일(토) 오후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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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중앙일보 문화홀(33288 Central Ave. Union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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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510)429-3242/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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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 아카데미 상담센터: (213)383-8040, [email protected], www.cascp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