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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바 뮤직 1년만에 재개장

Los Angeles

2021.04.01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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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과 펜데믹사태로 문닫았던 아메바 뮤직 새 장소에서 그랜드 오프닝


미국 내 최대 레코드 샵 아메바 뮤직(Amoeba Music)이 1일 새로 이전한 할리우드 길에서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열고 코로나로 영업 중단 이후 1년여 만에 재개장했다. 아메바 뮤직 측은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입장객의 수를 제한한다고 밝혔다.
아메바 뮤직은 전 세계 음반 수집가들에게는 성지와도 같은 미국 내 최대 레코드 샵이다. 이날 수천명의 음악애호가들이 매장을 찾았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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