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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유니뱅크, 새 이사 영입…엘리스 장 풀러턴시 디렉터

Los Angeles

2021.07.02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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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의 한인은행 유니뱅크(행장 피터 박)가 새 이사를 영입했다.

은행 측은 엘리스 장(사진) 풀러턴시 행정 서비스 디렉터를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가주 공인회계사(CPA)이기도 한 장 신임이사는 20년 이상의 다양한 재무 및 회계 관리 업무를 쌓은 전문가다. 대형 회계법인 ‘딜로이트’ 출신으로 월트 디즈니와 가든그로브 시 등에서도 근무했다.

피터 박 유니뱅크 행장은 “장신임이사의 민관을 아우르는 경험과 재무 및 회계 전문성이 은행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니뱅크의 이사 수는 총 8명으로 늘었다.


진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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