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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으로 변한 LA 롱비치항 앞바다

Los Angeles

2021.08.0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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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으로 해상운송 물동량이 크게 늘어난데 반해 항만 인력, 장비 부족으로 물류대란 현상이 심화되면서 운송비도 폭등세를 보이고 있다.

LA·롱비치 외항에 대기 중인 컨테이너선 등 대형 화물선이 지난달 23일 30여척이었으나 지난 8일 오후에는 40여척에 달하며 마치 주차장을 방불케 하고 있다.

항공기에서 내려다본 LA 롱비치 앞바다의 모습.


박낙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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