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캘리포니아도 해가 지면 쌀쌀해 지는 가을 문턱이다. 한낮의 태양은 아직도 더위를 한껏 머금고 있어 오후 시간대의 골프 라운딩은 여전히 무덥고 따갑다.
더위와 자외선을 한 번에 해결하는 이너웨어는 겉옷 안에 입거나 그냥 입어도 속옷 같지 않은 기능성 패션 의류다. 차가운 소재로 시원하며 움직일 때 생기는 인체의 열을 흡수하여 체온을 떨어트린다. 물론 더위에 흘리는 땀도 빠르게 흡수하며 바람에 쉽게 건조되는 특성을 지녔다. 또한 자외선 차단도 99%에 이른다.자외선 차단기능은 고급 클론 소재로 공기는 투과시키는 원단에서 나온다.
대한민국 스포츠용품 전문기업인 아리체의 UV차단 쿨링 이너웨어는 골프 언더레이어 중 가장 핫한 아이템이다. 우수한 통풍성,뛰어난 속건 기능 그리고 자외선 차단 효과는 고급 냉감 소재를 사용,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1위로 평가 받기도 했다. 골프 이외에 등산,낚시 그리고 조깅이나 야외 활동시에도 겉옷 안에 입으면 퀄리티 높은 이너웨어의 특징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착용감도 좋고 몸에 달라붙어 바디 라인도 살려낸다.
핫딜에서는 아리체 UV 차단 쿨링 이너웨어를 36달러에 판매하며 사이즈는 S,M,L로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