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세계한인무역협회(옥타 LA·회장 최영석)가 주최하는 ‘2021년 제18차 월드옥타 4개 지회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의 입학식이 10일 오후 열렸다. 12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LA 한인타운의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열리는 올해 행사에는 오프라인 40명, 온라인 30명 등 70명의 학생이 등록했다. 옥타 LA는 이후 올해 수료생을 포함해 차세대 회원 등의 신선한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스타트업 컨테스트’를 이달 중 개최하고 총 5만 달러의 창업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10일 열린 입학식에서 옥타 LA 관계자와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상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