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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개혁안 촉구 전국 집회 연다

Los Angeles

2010.02.0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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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자 구제안이 포함된 포괄이민개혁안(CIR-ASAP)을 상정한 민주당의 루이스 구티에레스 연방하원의원(오른쪽)이 1일 LA를 방문했다. 포괄이민개혁안을 주제로 타운홀 미팅을 가진 구티에레스 의원은 올 상반기 안에 포괄이민개혁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오는 15일과 3월 21일 두 차례에 걸쳐 워싱턴 D.C. 의사당 앞에서 전국 집회를 열 계획이다. 구티에레스 의원은 "한인 커뮤니티의 참여와 관심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동참을 촉구했다.〈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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