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가 PGA 투어 마야코바 클래식 둘째 날 공동 17위로 내려앉았다. 최경주는 19일 멕시코 킨타나로오주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멜레온 골프장(파71ㆍ692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 4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쳤다.
미국의 조 듀런트가 합계 12언더파로 1위를 달렸다.
자이디 첫 WGC 매치대회 16강
일본의 이시카와 료가 WGC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태국 특수부대 출신 '특공대' 통차이 자이디(40)에게 패해 8강 진출이 좌절됐다. 이시카와는 19일 애리조나주 리츠 칼튼 골프장에서 개최된 'WGC 액센추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3라운드(16강전)에서 자이디에게 4홀 남기고 5홀 차 패배를 당하고 탈락했다. 자이디는 오는 20일 8강전에서 이안 폴터(34)와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