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OC] 파이프 오르간·아카펠라의 만남
Los Angeles
2010.03.11 17:01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13일 '이정아·위펜풉스 조인트 콘서트'
'파이프 오르간과 아카펠라를 한꺼번에 즐긴다.'
비영리단체 '뮤직미션 인터내셔널(Music Mission International)' 이정아 회장이 예일대 남성 아카펠라 그룹 위펜풉스(Whiffenpoofs)와 조인트 콘서트를 갖는다.
내일(13일) 오후 5시 뉴포트비치의 세인트 앤드루스 교회(600 St. Andrews Rd)에서 열리는 이 콘서트는 예일대 동문들의 모임인 'OC예일클럽'이 주최한다.
파이프 오르간 연주자이며 뱅가드 음대 조교수로 재직 중인 이 회장은 예일대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던 인연으로 OC예일클럽의 출연 요청을 받았다.
연주회 수익금은 OC예일클럽과 위펜풉스에 돌아간다.
이번 콘서트는 평소 흔히 접하기 힘든 파이프 오르간과 아카펠라 공연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 회장은 "동문과 후배를 돕는 일이라 흔쾌히 출연을 승낙했다"며 "독특한 콘서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1 2부로 나뉘어 진행되는 콘서트에서 이 회장은 1부 무대에서 바하의 칸타타 29번을 비롯한 5곡을 연주한다.
2부에선 대학 아카펠라 그룹 중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닌 위펜풉스가 무반주 화음의 진수를 보여주게 된다.
1909년 설립된 위펜풉스는 남성 4인조로 출발했으며 이후 인원이 불어 났다. 13일 공연엔 14명이 참여한다.
위펜풉스는 학교의 명물 모리스 템플 주점(Mory's Temple Bar)을 소재로 '위펜풉스 송'을 만들었으며 빙 크로스비 엘비스 프레슬리 등 당대의 명가수들이 이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조지 부시 빌 클린턴 조지 W. 부시 등 동문 출신 대통령의 학교 방문 때마다 노래를 부르는 것으로도 유명한 위펜풉스는 전국 각지와 해외에서 매년 200회 가량의 공연을 갖고 있다.
일반 15달러 시니어 학생 10달러인 티켓은 웹사이트(www.whiffenpoofs.com)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문의: (949)300-1205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