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고교생들 가든그로브 방문…24일 ‘교환학생 프로그램’ 시작
가든그로브의 자매도시인 안양시 고등학생 10명이 오는 24일부터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가든그로브 시 당국은 시 자매도시협회 초청으로 방문하는 학생들이 9일 동안 호스트 가정에 체류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 기간, 학생 방문단은 시청에서 스테파니 클롭펜스타인 가든그로브 시장, 시의원들을 만나고, 가든그로브 통합교육구 내 고등학교들을 견학한다. 또 오렌지와 LA 카운티의 명소, 대학 등도 돌아본다. 시 당국은 오는 27일(화) 열릴 시의회 정기회의의 ‘커뮤니티 스포트라이트’ 시간에 안양 학생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가든그로브 통합교육구 고교생 10명은 봄방학 기간 중 안양을 방문한다. 이들은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하며 한국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가든그로브 자매도시협회 웹사이트(ggsistercity.org)에서 찾아볼 수 있다. 문의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가든그로브 고교생 가든그로브 자매도시협회 가든그로브 통합교육구 안양 고교생들
2026.01.19.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