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그로브시 미주 한인의 날 축하
가든그로브 시의회가 제123주년 미주 한인의 날(1월 13일)을 축하하고, 한인 사회의 미국에 대한 기여에 감사를 표했다. 스테파니 클롭펜스타인 시장은 13일 동료 시의원들과 함께 미주 한인의 날 선포 결의문을 김정민 영사에게 전달했다. 클롭펜스타인 시장은 미주 한인들의 역사와 개척 정신, 오랜 전통, 미국 사회에 대한 기여를 기리며, 앞으로도 커뮤니티의 중요한 일원으로서 공동체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가든그로브 미주 미주 한인들 가든그로브시 미주 가든그로브 시의회
2026.01.14.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