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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미쉐린 가이드 발표] 한인 식당 3곳 '맛집' 추가

미쉐린이 가주 미쉐린 가이드에 새롭게 추가된 레스토랑을 발표했다.   지난 25일 미쉐린은 LA 6곳과 함께 몬테시토 1곳, 베이 지역 5곳을 포함해 총 12곳을 신규 추천 리스트에 추가했다고 밝혔다.   추가된 한인 운영 업소로는 코리도어109(Corridor 109)와 파스타 바 라파바(Lapaba)가 포함됐다.   코리도어109은 40여 년 전통의 한식당 ‘고바우’ 백금인 대표의 아들인 브라이언 백 셰프가 오픈한 식당으로 현대식 해산물 파인다이닝을 선보이는 레스토랑이다.     라파바는  매튜 김과 매켄나 릴라 부부가 운영하는 곳으로 이탈리안 요리에 한식을 접목한 요리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퍼스트본(Firstborn)은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중식과 미국식 퓨전 레스토랑이며, 리틀피쉬멜로즈힐(Little Fish Melrose Hill)은 에코파크에서 팝업으로 출발해 정식 레스토랑으로 확장된 식당이다.   루그야 바이 폰초스 틀라유다스(Lugya'h by Poncho’s Tlayudas)는 멕시코 전통 요리를 선보이는 전문점이며, 지라 우즈벡 키친(Zira Uzbek Kitchen)은 우즈베크와 중앙아시아 요리를 제공한다.   LA 외 지역에서는 몬테시토에 위치한 리틀 마운틴(Little Mountain)이 포함됐다.   또한 북가주에서도 베이지역 식당 5곳이 미쉐린 가이드에 포함된 가운데 한인 셰프 부부 마이클 김과 메이치 김이 운영하는 여보, 달링(Yeobo, Darling)도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 레스토랑은 한국과 대만, 미국 문화적 배경을 결합한 메뉴를 선보인다.   한편 지난해 발표된 미쉐린 가이드에는 LA 한인타운에서 정육점(Jeong Yuk Jeom), 박대감네(Park's BBQ), 쿼터스 BBQ(Quarters BBQ), 용수산(Yong Su San) 등이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송영채 기자가주 미쉐린 가이드 발표 한인 식당 한인 식당 맛집 추가 베이지역 식당

2026.03.27. 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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