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기독교예술선교회 창단 10주년 콘서트
뉴욕기독교예술선교회(회장 김해은)가 창단 10주년을 맞아 오는 16일(토) 오후 6시 뉴욕 프라미스교회(130-30 31st Ave., College Point, NY 11354)에서 감사 찬양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지난 10년간 선교회와 함께한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며 감사와 찬양의 시간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뉴욕기독교예술선교회는 2017년 창단예배 이후 크리스찬 앙상블과 뉴욕기독교오케스트라, 뉴욕기독교뮤지컬, 리틀키즈·칠드런·청소년·청년 합창단, 여성·남성 합창단, 청년 프레이즈팀, 예랑·예모·예담 국악선교단 등 다양한 단체를 중심으로 활동해왔다. 선교회는 교회와 지역사회를 위한 찬양 콘서트와 전도 사역, 선교지 후원 활동 등을 통해 복음 전파에 힘써왔다. 또한 찬양과 예술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교회 음악지도자 양성에도 지속적으로 힘을 기울이고 있다. 선교회 측은 “정기 연주회를 통해 뉴욕 지역 교회와 크리스천들에게 회복과 부흥의 은혜가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만교 기자뉴욕기독교예술선교회 콘서트 뉴욕기독교예술선교회 창단 감사 찬양콘서트 청년 합창단
2026.05.13. 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