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마르코스 통합교육구, 학생 감소·재정난에 감원 검토
샌마르코스 통합교육구가 학생 수 감소와 비용증가로 내년도 예산에서 1000만~1100만 달러의 적자가 예상되면서 인력감축을 검토하고 있다. 이와 관련 교육구 이사회는 약 200만 달러 절감을 위해 초등학교 사서 10명의 근무시간 축소 및 복지혜택 중단안을 논의했으나 학부모와 교직원들의 강한 반발 속에 해당 안건을 철회했다. 이에 따라 사서들은 최소 1년간 현행 근무를 유지하게 됐다. 그러나 교사·사회복지사·카운슬러 등 약 17명에 대한 감원통보는 승인했다. 교육구는 2019년 이후 학생 수가 약 2300명 감소했으며 내년에도 감소세가 예상돼고 있다.통합교육구 재정난 통합교육구 학생 감원 검토 이후 학생
2026.03.05. 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