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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차 17개 모델 ‘올해 최고의 차’…카앤드라이버 선정

한국차 총 13개 모델이 자동차 전문 매체 카앤드라이버(Car and Driver)의 ‘2026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드’를 수상했다.   현대자동차는 최근 전기차, SUV, 하이브리드, 퍼포먼스 모델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과 세그먼트에서 8개 부문 에디터스 초이스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팰리세이드는 개솔린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이 3열 SUV 부문에서 선정되면서 2년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   또한 아이오닉 9은 전기 중형 SUV 부문 처음으로 에디터스 초이스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아이오닉 5·아이오닉 5 N, 엘란트라 N, 싼타크루즈, 싼타페 하이브리드 등이 각 부문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했다.   기아 역시 5개 모델이 올해 에디터스 초이스를 수상하는 경쟁력을 보였다. 미니밴 부문에서 카니발·카니발 하이브리드, 소형과 중형 전기차 부문에서 EV6과 EV9, 중형 패밀리 세단 부문에서 K5가 각각 선정됐다.     해당 모델들은 모두 2년 연속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K5는 출시 이후 매년 에디터스 초이스에 오르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럭서리 브랜드 제네시스도 총 4개 모델이 올해 에디터스 초이스에 뽑혔다. 럭서리 세단 부문에서 사이즈별로 G80과 G90, 럭서리 SUV에서는 GV70과 GV80이 각각 수상했다.     기아는 이번 수상이 주행의 즐거움과 실용성, 합리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해 온 전략이 긍정적으로 평가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드는 총 47개 세그먼트에서 450개 이상의 모델을 대상으로 주행 테스트와 내구성 평가, 가치 경쟁력 등을 종합해 10점 만점 중 9점 이상을 획득한 차량들에만 수여된다. 송영채 기자한국차 모델 하이브리드 모델 개솔린 모델 해당 모델들

2026.02.0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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