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대신 희망의 한 해를" 한청일 한미시니어센터 회장
풍진의 시간을 지나온 을사년을 뒤로하고, 새로운 희망의 병오년 새해를 맞이한 샌디에이고 한인 교포 여러분께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지난 한 해 서로를 격려하며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켜온 한인 여러분의 인내와 저력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음먹은 대로 일이 이루어진다"는 '심상사성'이라는 고사가 있습니다. 생각이 방향이 되고, 방향이 길이 되어 마침내 삶의 결실로 이어진다는 뜻입니다. 한인 여러분, 내일의 걱정보다는 희망을 가지고 병오년을 상징하는 힘찬 기운처럼, 적토마가 광야를 달리듯, 앞으로 닥칠 수 있는 풍파를 헤쳐 나갑시다. 병오년 새해에는 샌디에이고 한인들 각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깃들고, 자녀들에게는 꿈과 비전이 자라나며, 사업과 일터에는 새로운 기회와 결실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한미시니어센터 한청일 한청일 한미시니어센터 샌디에이고 한인들 걱정 대신
2026.01.01. 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