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왔습니다] ‘결혼정보업체 선우 해킹’ 관련 대표 입장
본지 3월 18일자 A-3면 ‘결혼정보업체 선우 해킹’ 기사와 관련해 이웅진 선우 대표가 입장을 알려왔습니다. 이 대표는 “이번 사안은 한 여성 회원이 ‘사진 한 건이 보이지 않는다’고 문의한 것이 전부였다”며 “회원 정보와 데이터베이스(DB)는 안전하게 유지됐고 실제 회원 피해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아마존웹서비스(AWS) 분석과 경찰 조사에서도 회원 피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일부 백업 과정에서 사진 한 건이 보이지 않은 사례에 대해 50달러 크레딧으로 보상한 것이 전부”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표는 “확인된 해킹 사례는 단 한 건뿐”이라며 “‘해킹 인지, 환불 대응’ 역시 환불 원칙을 설명한 것일 뿐 실제 환불 사례는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관련기사 결혼정보업체 선우 해킹…미주 회원들 '발동동'알려왔습니다 결혼정보업체 해킹 결혼정보업체 선우 해킹 인지 해킹 사례
2026.04.1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