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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상의-경남투자청 경협 강화…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 이하 상의)와 경상남도 투자청(이하 경남투자청)이 경제협력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에 나선다.   상의 이중열 회장, 김지나 수석부회장, 브라이언 정 전 회장은 지난달 29일 부에나파크의 상의 사무실을 방문한 경남투자청 관계자들과 만나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은 투자 정보 교류,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실질적인 경제 협력 확대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중열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오렌지카운티 한인 경제인들과 경상남도의 교류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다. 양측이 상호 윈-윈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남투자청 관계자는 “미주 한인 경제 네트워크와의 협력은 경상남도의 해외 투자 유치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경남투자청은 경상남도 내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투자 수요가 높은 지역들을 소개하고, 투자 환경과 향후 협력 가능성에 대한 간단한 설명회를 진행했다.경남투자청 상의 oc상의 경남투자청 경남투자청 관계자들 이하 경남투자청

2026.02.0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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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턴, 제주도·경남투자청과 경협

풀러턴 시가 제주특별자치도, 경남투자청과 경제 협력을 강화한다.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은 지난 11일 시청에서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10월 11~14일) 참석을 위해 미국에 온 오영훈 지사를  비롯한 제주도 관계자들을 만나 경제 통상 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오 지사는 “한인 물류와 유통의 중심지이자 다수의 한국 기업과 (한인) 인구를 보유한 교육의 도시 풀러턴과 경제 협약을 맺게 돼 한-미 지방 외교로 인한 동반 성장에 대한 기대가 크다”라고 밝혔다. 또 제주특별자치도 특산품을 전문적으로 미국 시장에 안착 시킬 통상자문관으로 풀러턴 시장 경제 고문인 오세진 LA옥타 부회장을 임명, 제주산 제품의 미국 시장 진출 관련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정 시장은 “제주 특산품이 한인 밀집 거주 지역인 풀러턴과 OC에서 더욱 인기를 얻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엔 김영완 LA총영사, 앤드루 그렉선 북부OC상공회의소 회장, 마이크 오스 풀러턴 자매도시협회 이사장, 조봉남 OC한인회장, 제임스 고 풀러턴 시 투자자문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정 시장은 앞서 지난 9일엔 풀러턴 시청에서 강만구 청장을 포함한 경남투자청 관계자들과 만나 경제 교류 활성화를 위한 MOU를 맺었다. 양측은 향후 투자와 비즈니스 연결을 위한 협력과 정보 교환은 물론 문화, 인적 교류에도 힘쓰기로 의견을 모았다.   풀러턴 시 측은 “이번 협약이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늘 상호 교류에 나서며 지속적인 정보 교환과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경제 협력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되도록 시행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경남투자청은 10일 부에나파크의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에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강만구 청장은 이날 직접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오렌지카운티 기업인에게 특히 남해안 관광 산업과 우주항공산업을 홍보하는 데 주력했다. 〈본지 10월 12일자 A-14면〉   제주도와 경남투자청은 지난 11~14일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가, 부스를 마련하고 홍보에 힘썼다.  임상환 기자경남투자청과 제주도 경남투자청과 경제 시장 경제 경남투자청 관계자들

2023.10.1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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