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돈도비치 교통사고로 336가구 정전
리돈도비치에서 교통사고로 전력 공급이 끊기며 남가주에디슨(SCE) 고객 336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다. 사고는 리돈도비치 랄스턴 레인과 프루이트 드라이브 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했다. 리돈도비치 시는 사고 사실을 주민에게 알리고 현장 주변을 피하라고 통보했다. 릴리엔탈 레인과 랄스턴 레인 동쪽 방향 차량 통행은 일시적으로 차단됐다. SCE에 따르면 전력 공급은 오전 10시 44분부터 중단됐다, 복구 예상 시각은 오후 4시 30분이다. 정윤재 기자교통사고 온라인 336가구 정전복구 고객 336가구 정전 피해
2025.11.30.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