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최신기사

라우든카운티 고교 화장실 불법 촬영 의혹…피해자 40명 이상

한인이 다수 거주하는 버지니아주 라우든 카운티의 프리덤 고등학교(Freedom High School)에서 학생 화장실 불법 촬영 사건이 발생해 학부모들이 충격에 빠졌다.   라우든 카운티 보안관실은 프리덤 고등학교에서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불법 촬영 혐의를 수사 중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타니아 브라운 교장은 4월 말 학부모들에게 한 학생이 화장실에서 다른 학생을 촬영했다는 신고를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공지했고, 5월 6일에는 해당 행위가 단발성이 아닌 복수 사건에 해당한다며 추가 정보 제공을 요청했다.    현지 방송사 7뉴스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피해자 수가 40명을 넘을 수 있으며 3년 이상 지속됐을 가능성이 있고, 학교 측이 알고 있었던 기간이 공지보다 훨씬 더 길다는 의혹도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학교 측은 상담 인력과 정신 건강 지원팀을 추가 배치했으며, 학부모들에게 자녀 휴대기기 확인 및 불법 영상 유포 자제를 당부했다. 정보 제공은 라우든 카운티 보안관실(📞 703-777-1021)로 할 수 있다. 온라인 속보팀화장실 고교 고교 화장실 불법 촬영 촬영 의혹

2026.05.12. 17:24

썸네일

귀넷 고교 화장실서 학생 칼에 찔려

귀넷 카운티 스넬빌에 있는 브룩우드 고등학교 화장실에서 29일 오전 10시쯤 학생 한 명이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다.   학교 측에 따르면 칼에 찔린 남학생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정확한 부상 부위와 부상 정도 등은 알려진 바 없다. 학교 측은 학부모들에 보낸 통신문을 통해 “가해자는 형사 고발과 함께 학교의 가장 엄한 징계 조치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버나드 왓슨 귀넷 공립학교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오전 10시 15분쯤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교직원이 복도를 걷고 있을 때 화장실에서 소란스러운 소리가 들려 다친 학생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왓슨 대변인은 다른 세부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공격을 가한 것으로 보이는 용의자는 35분 이내로 체포됐으며, 다른 학생들은 어떤 위험에도 처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윤지아화장실 고교 고교 화장실 브룩우드고등학교 화장실 공립학교 대변인

2024.02.29. 15:40

썸네일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